Ⅷ 각종 시험별 접근방법
수험생진료를 하면서 각종 시험에 대한 좀 더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1. 수능
2. 사법고시1차
특징: 1)사법고시 1차는 겨울에 시험을 본다.
2)사법고시 1차는 1일간 시험을 본다.
3)사법시험 1차는 객관식 시험이다.
3. 사법고시 2차
특징: 1)사법고시2차는 여름에 시험을 본다.
2)사법고시 2차는 4일간 시험을 본다.
6월말 짧은 시험 치르기 며칠 전부터 4~5일간 체력을 극도로 올려 줄 수 있는 처방이 꼭필요하다.
그래서 사법시험 2차 대비를 위한 처방은 체력에 좀 더 초점을 맞춰서 처방을 해야한다.
4. 행정고시 1차
특징: 1)행정고시1차 합격은 2차 기회가 1회 뿐이다.
2)행정고시 1차는 시험이 아이큐테스트와 비슷하다.
3) 행정고시 1차는 겨울에 시험을 본다.
행정고시는 1차 합격을 하면 2차 시험 기회가 1회만 주어진다.
그래서 합격권 수험생들은 1차와 2차를 동시에 준비한다. 그리고 시험경향이 짧은 시간에 긴 지문을 읽고 이해와 분석을 해야하는 입장이므로
5. 행정고시 2차
6. 예체능 실기시험
특징: 1)음악은 시간효과가 없다.
2)음악은 주목효과가 있다.
3)음악은 호흡이나 자기자신이 악기의 일부가 되기도한다.
4)체능은 도핑테스트가 없다.
5)근력을 올릴 수 잇는 약이 존재한다.
예체능실기 시험접근은 생각이 많이 필요하다.
먼저 음악과 미술을 비교해보면 미술 실기시험은 대개 4~5시간의 시간여유가 있다.
하지만 음악실기는 5분 이내에 실기가 끝나게 되어 시간 여유가 없다. 그리고 미술 실기는 여러명이 같은 장소에 들어가서 주목의 효과가 없다. 하지만 음악실기는 심사위원의 눈과 귀가 수험자에게 쏠려 있어서 더욱 힘들다. 게다가 음악은 긴장이 되면 리듬감이 떨어지거나 박자가 빨라지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특히 성악이나 금관악기의 경우 호흡이 빨라져서 긴장으로 나타나는 모습은 더욱 수험생을 비참하게 만들기도한다.
체육실기는 우리나라 대입체육실기 시험에 도핑테스트를 하지않는다.
물론 교육적인 차원에서 도핑테스트에 문제 될만한 약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약물 복용으로 근력 강화를 할 수 있는 약은 분명히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