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책들의 문제점
1. 외국책 번역으로 자기 주장결여, 현실과 맞지않음
2. 여러책 짜깁기로 자기주장결여 및 전체적인 논지가 없어서 내용 파악이 안됨
3.형식적인 준비로 읽어보나마나한 내용들, 즉 내용없는 글들의 연속
4. 수험생의 마음이나 환경을 무시하고 자기말만 늘어 놓는 책들
5. 수험생활의 경험이나 수험생진료 경험이 없어 보이는 저자들.
수험생에 관련된 인터넷 자료나 책자들 관련논문들을 보면 많은 경우 외국책을 번역하거나, 미국 자료를 그대로 인용한 경우가 많았다. 물론 선진국에서 연구가 된 것이 오죽 좋을까마는 실상은 우리나라 현실과 동떨어진 결론이 많았다. 더구나 어떤 책은 여러 책을 짜깁기 형식으로 모아 엮어내는 바람에 자기주장이나 전체를 꿰뚫는 생각을 발견할 수 없어서, 전체 글의 논지 앞뒤가 안맞아서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가 없는 책도 많았다. 형식적인 준비로 내용이 제대로 된 내용 없이 읽어 보나마나한 내용만으로 채워진 전문가 흉내의 전문가 책도 많았다. 그리고 수험생 책을 내면서 수험생의 마음을 헤아리거나 수험생을 만나본 적이 별로 없어 보이는 저자도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