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안양에 **이엄마입니다. 수능이 어제 드디어 끝났네요
>작년 시험전날 아이가 예민해서인지 잠한숨 못자고 수능시험장에 갔었는데..이번 수능전날에는 원장님이 처방해주신 약을 먹고 10시에 잠자리에 들어서 깨지않고 숙면을 취할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시험당일에도 긴장을 많이 하지 않터라구요..약간의 긴장은 하였지만
>그래도 예전만큼은 아니였습니다.이번 시험은 자신있게 본거 같더군요 이번에는 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을 아이와 저도 약간 기대 하고있습니다^^
>다음에 우리아이 약지을때 또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