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산합격단에 사용되는 한약재

본문 읽기글 목록
글자 크기

(1)산조인

묏대추의 씨앗으로 독이 없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간과 담을 보해주며, 땀을 멈추게 하는 작용도 있다. 주로 볶은 후 갈아서 사용한다.

(2)백자인

측백나무씨앗으로 독이 없다. 마음을 편안하게하고 통변작용이 있다.

(3)합환피

마음을 편안하게하며 건망증, 불면증, 분노 우울증에 좋다. 또한 혈액순환 시켜 부종을 제거하는 공능도 있다

(4)인삼

오가피 나무과 식물인 인삼의 뿌리로, 원기를 보하며, 위장기능을 도와 기운을 돕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 지혜를 도우며, 진액을 보충하는 기능을 가졌다.

(5)용안육

열대지방에서 나는 롱안의 과육이다. 막은 달며 따뜻한 성질을 가졌고 독성은 없다. 심장을 보해서 마음을 편안하게하며 피를 보하는 공능을 가졌다.

(6)자하거

건강한 산모의 태반을 혈액 제거 후에 말린 것이다. 따뜻한 성질을 가졌고 무독하며 결핵 같이 만성 소모성질환에 특별히 좋다. 기운을 돕고 보혈하며 신경쇠약에 응용한다.

(7)백복신

20년 이상 된 소나무 뿌리에 기생하는 버섯의 일종이다. 독성은 없고 마음을 편하게 해주며 몸 안에 있는 수분 배설에 좋다.

(8)단삼

단삼의 뿌리이며 약간 차가운 성질을 가진다. 무독하고 어혈을 풀어주며, 불안 마음의 동요로 인한 괴로움 등을 풀어준다. 최근에는 동맥경화증에 특효가 있다고 알려졌다.

(9)익지인

생강과 식물인 익지나무의 열매다. 따뜻한 성질을 가졌고 하초를 따뜻하게 하여 정력을 강화하고 소화기를 따뜻하게 하여 설사를 멈추게 한다.

(10)원지

원지나무의 뿌리껍질이다. 따뜻한 성질을 가지며, 무독하다. 마음을 편안케 하며 정신혼란이나 놀란 경우에 안정시키는 효과가 크다.

(11)석창포

천남성과 식물인 석창포의 뿌리다. 따뜻한 성질로 독이 없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며 실신같이 정신을 잃었을 경우에도 활용된다.

(12)대조

대추나무의 익은 과일이며, 따뜻한 성질을 가졌고 위장을 도와서 기운을 생기게 하고 체액을 보충하며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13)연자육

연꽃의 괴실로 독이 없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수렴하는 작용으로 설사나 여성의 대하나 남자의 몽정이아 유정에 활용한다.

(14)주사

진사 광석을 수비한 것으로 독성이 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며 경련을 진정시키고 해독을 하는 성질을 가졌다.

(15)용골

포유동물의 골격으로 된 화석을 갈아서 사용한다. 독성은 없고 떠 있는 마음을 진정시키는데 응용하며,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수렴하는 작용으로 우리 몸에서 뜻하지 않게 배출이 될 때 수렴시켜 주는 작용을 한다

(대하, 유정, 과도한 발한, 월경 과다 등)

(16)모려

굴껍질을 갈아서 사용한다. 차가운 성질을 가졌고 무독하며, 수렴하는 작용이 있고, 제산제로 효과를 발휘한다.

이 글은 게시 당시의 기록입니다. 현재의 진료시간과 연락처는 방문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진료와 처방은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해 주세요.

이종한 원장

오렌지한의원 글과 기록몸을 살피는 한의학, 사람을 향하는 마음.

전체 글과 강의첫 방문 준비진료 문의 02-539-9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