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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게 보기백복신(白茯神)은 20년 이상 된 소나무뿌리에 기생하는 구멍쟁이 버섯과의 버섯일종으로 일반적으로 백복령(白茯苓)이라고 부른다. 그 중에서 뿌리가 버섯을 뚫고 지나 가는 경우를 특별히 백복신이라고 부르며, 독성은 없다. 마음을 편안하게하고 체내 수분대사에 관여하여 이뇨작용이 있다고 알려졌다.
석창포(石菖蒲)는 천남성과 식물인 석창포의 뿌리다. 따뜻한 성질로 독이 없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며 실신같이 정신을 잃었을 경우에도 활용 된다
원지(遠志)는 원지나무의 뿌리 껍질이며 따뜻한 성질을 가졌다. 독성은 없고, 혼란된 정신을 진정시키는 효능이 있으며 사용할 때는 감초끓인 물에 담궈 둔 다음 볶아서 사용한다.

